12일간의 희망찬 여행, 2014 S/W멤버십 기술전 방문기 1



9월의 마지막 주말, 27일과 28일은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들에게 뜻 깊은 날이었는데요. 바로 2014 소프트웨어멤버십 기술전(Software Membership Developer’s delight)가 열렸답니다.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는 각 지역멤버십의 회원들이 모여 12일 동안 다양한 세미나와 기술전시회를 펼쳤는데요. 그 뜨거웠던 현장을 S/W멤버십 블로그지기가 소개해드릴게요 :)     

 

 

이 날은 종일 먹구름이 잔뜩 끼어 금방이라도 가을 비를 쏟아낼 것 같던 날씨였는데요. 개발원 강당에는 그런 흐린 기운은 전혀 느낄 수 없었답니다. 젊고 열정적인 회원들 덕분에 장내는 후끈후끈 달아올랐는데요. S/W센터 부센터장 최종덕 부사장님의 격려와 응원이 담긴 개회사와 함께 1박 2일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.

 

 


파란색, 초록색, 보라색 등 각 지역멤버십 별로 다른 색의 티셔츠를 입고 한 자리에 모인 회원들에게서는 설렘과 부담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는데요. 열렬한 환호와 박수로 부사장님을 맞이했답니다.

 

 

S/W멤버십 기술전 세미나 그 첫 번째. 바로 기술세미나인데요. 소프트웨어와 프로그래밍 분야의 큰 획을 그은 인물들의 업적과 기술들을 살펴보고, 미래 소프트웨어기술의 방향성을 찾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. 아무 곳에서나 들을 수 없는 소중한 세미나에, 회원들의 눈이 빛났는데요. 이 자리에 앉아있는 여러분도 장차 IT와 소프트웨어 분야를 빛낼 인재들이랍니다. :)

 

 


이어서는 S/W멤버십 선배세미나가 진행되었는데요. S/W멤버십의 선배들이 자신의 경험과 지식들을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주고,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이었답니다. 선배의 말 한 마디, 한 마디를 놓치지 않기 위해 현장에서는 숨소리도 나지 않을 만큼 고요했다는 후문입니다.

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의 특별한 점, 바로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아닐까요? 오고 가는 S/W 정보 속에서 싹트는 선,후배의 정은 멤버십의 자랑거리입니다.  

 

두 세미나가 끝난 후에는 맛있는 저녁식사가 이어졌습니다. 잠깐의 휴식시간 후, 대망의 전시회가 시작되었는데요. S/W멤버십 기술전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. 지역멤버십 별로 그동안 개발해 온 소프트웨어기술을 전시하고 시연했답니다. 각 부스마다 관심 어린 시선이 쏟아졌고, 궁금한 점을 질문하며 열정적인 전시회를 가졌는데요. S/W멤버십 기술전 전시회가 궁금하신가요? 그럼, 2탄에서 만나요! :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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